글쓰기 교수법 워크숍 > 공지사항
글번호
550133
일 자
17.09.04 22:19:55
조회수
705
글쓴이
정다운
제목 : 27회 글쓰기 교수법 워크숍 종료

27회 글쓰기 교수법 워크숍 종료, 30명 참석

알찬 교과 운영을 위한 글쓰기 수업 사례 공유

 

    전남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는 매 학기 <글쓰기> 교과목 담당 교강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7학년도 2학기 개강을 앞두고, <27회 글쓰기 교수법 워크숍>823()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리관 701e강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7회 워크숍은 알찬 교과 운영을 위한 글쓰기 수업 사례 공유라는 주제로 30명의 교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26회 워크숍의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글쓰기 수업 현장의 사례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송병삼 박사님(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께서 ‘(학술보고서 쓰기)과정으로서의 글쓰기라는 주제로 교내 글쓰기 수업 사례를 발표해 주셨고, 정다운 연구원(기초교육원 교양교육지원센터)타 대학 글쓰기 수업 사례라는 주제로 교외의 글쓰기 수업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워크숍에 참석한 교강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워크숍 참석 만족도 조사에서는 사례 발표 내용의 만족도가 4.01/5점만점(표준편차.791)으로 나타났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글쓰기> 교과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워크숍 도움도가 3.90/5점만점(표준편차.967)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외에도 이번 워크숍 참석자들은 전남대학교 <글쓰기> 수업 현황을 살펴보고,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 부분들이 사례 발표를 통해 세부적으로 다루어져서 참고할 사항이 많았다는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또한, 송병삼 박사님의 "학생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것, 그 생각을 자기만의 표현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것"이라는 수업목표를 통해 '나의 수업은 어떤 목표를 지향하고 있는지?'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남겨주셨습니다. 다만, 발표 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교환되지 못해서 아쉬웠고, 발표는 10~15분 이내로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워크숍을 구성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초교육원에서 학기 중에 대면으로 글쓰기 피드백을 진행할 수 공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 있었습니다.

 

    기초교육원에서는 앞으로도 실제 수업에 필요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워크숍을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27회 글쓰기 교수법 워크숍

첨부파일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목록으로